「12·12사태」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륜석부장검사)는 29일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이 검찰이 요청한 2차 시한인 27일까지 서면질의서를 제출하지 않음에 따라 다음달 3일까지로 제출시한을 재연장했다.
1994-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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