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9일 서부사하라에 파견돼 유엔의 평화유지군활동에 참여하는 국군의료지원단(단장 소순영육군중령) 21명을 청와대로 초청,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지난번 상록수부대의 소말리아 파견과 활약으로 우리의 국위가 크게 선양되었다』고 말하고 이번에 파견되는 서부사하라의료단도 한국인의 긍지를 살려 국가의 명예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지난번 상록수부대의 소말리아 파견과 활약으로 우리의 국위가 크게 선양되었다』고 말하고 이번에 파견되는 서부사하라의료단도 한국인의 긍지를 살려 국가의 명예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김영만기자>
1994-08-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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