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7일 「주체혁명 위업의 대를 이은 계승·완성을 위해 김정일에 대한 충성을 강화하고 전당·군·민의 규율을 확립할 것」을 촉구했다.
북한은 이날 김정일의 「8월2일 노작」 발표 20주년을 맞아 평양에서 개최한 중앙보고회에서 당비서 계응태의 보고를 통해 『주체혁명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기 위해서는 김정일의 영도를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나가는 것이 무엇보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중앙방송이 28일 보도했다.
계응태는 이어 전당·군·민의 일사불란한 혁명적 규율확립을 강조하면서 『우리는 나라의 전반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중요한 문제들을 당조직을 통해 지도자동지께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엄격한 규율을 세우며 일단 결론된 문제는 한치의 틀림도 없이 무조건 그대로 집행하는 강한 규율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날 김정일의 「8월2일 노작」 발표 20주년을 맞아 평양에서 개최한 중앙보고회에서 당비서 계응태의 보고를 통해 『주체혁명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기 위해서는 김정일의 영도를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나가는 것이 무엇보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중앙방송이 28일 보도했다.
계응태는 이어 전당·군·민의 일사불란한 혁명적 규율확립을 강조하면서 『우리는 나라의 전반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중요한 문제들을 당조직을 통해 지도자동지께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엄격한 규율을 세우며 일단 결론된 문제는 한치의 틀림도 없이 무조건 그대로 집행하는 강한 규율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4-08-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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