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60권 영구임대협상 새달 매듭
【파리=박정현특파원】 프랑스의 외규장각도서가 빠르면 10월중 한국에 반환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의 한 고위 외교소식통은 26일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 문제는 9월중 어떤 형태로든 결말이 날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외교소식통은 『영구 임대가 한국측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힌뒤 그러나 양국간 협상은 해봐야 알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이 빨리 끝날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외규장각의 도서교환에 대해 2백60여권에 달하는 도서의 전달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리=박정현특파원】 프랑스의 외규장각도서가 빠르면 10월중 한국에 반환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의 한 고위 외교소식통은 26일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 문제는 9월중 어떤 형태로든 결말이 날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외교소식통은 『영구 임대가 한국측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힌뒤 그러나 양국간 협상은 해봐야 알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이 빨리 끝날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외규장각의 도서교환에 대해 2백60여권에 달하는 도서의 전달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4-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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