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6일 평양외교단지에 최근 「김정일을 타도하자」는 내용의 전단이 살포됐다는 보도는 한국정부에 의한 자작모략극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날 평양방송 논평을 통해 『이번에 평양 외교가에 살포된 전단이라는 것은 안기부가 직접 너절한 삐라장을 만들어 공중으로 날려 보내고 벌이는 모략책동』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날 평양방송 논평을 통해 『이번에 평양 외교가에 살포된 전단이라는 것은 안기부가 직접 너절한 삐라장을 만들어 공중으로 날려 보내고 벌이는 모략책동』이라고 주장했다.
1994-08-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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