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23일부터 25일까지 무자격 외국인강사를 채용한 어학원에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서울 역삼동 스테이지어학원(대표 김용철·36)등 10개 학원대표를 출입국관리법위반혐의로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관광비자로 입국한뒤 직장인과 대학생을 상대로 1시간당 1만3천원을 받고 불법취업한 미국인 알렉스씨등 외국인강사 19명을 붙잡아 법무부출입국관리소에 신병을 넘겨 강제출국등의 조치를 의뢰했다.
경찰에 검거된 불법취업강사는 미국인 7명,중국인 6명,호주인 3명,캐나다인 2명,영국인 1명등이다.
경찰은 또 관광비자로 입국한뒤 직장인과 대학생을 상대로 1시간당 1만3천원을 받고 불법취업한 미국인 알렉스씨등 외국인강사 19명을 붙잡아 법무부출입국관리소에 신병을 넘겨 강제출국등의 조치를 의뢰했다.
경찰에 검거된 불법취업강사는 미국인 7명,중국인 6명,호주인 3명,캐나다인 2명,영국인 1명등이다.
1994-08-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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