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기도 디 텔라 아르헨티나외무장관은 24일 영국이 포클랜드제도 주변의 어로전관수역 확대조치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아르헨해군과 해안경비대를 동원해 포클랜드해역에 대한 초계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디 텔라장관은 이날 아르헨을 방문중인 마이클 하워드 영국내무장관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영국해군의 방해를 받더라도 전관수역 확대조치가 취소되지 않는 이상 초계활동을 벌이겠다』고 강조했다.
디 텔라장관은 이날 아르헨을 방문중인 마이클 하워드 영국내무장관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영국해군의 방해를 받더라도 전관수역 확대조치가 취소되지 않는 이상 초계활동을 벌이겠다』고 강조했다.
1994-08-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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