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DPA 연합】 국제노동기구(ILO)는 23일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막론하고 실업자가 크게 늘어나 전세계적으로 실업실태가 지난 30년대 대공황기와 맞먹고 있다고 경고했다.
ILO는 내년에 코펜하겐에서 열릴 사회복지에 관한 세계정상회의에 제출하기 위해 작성한 연구보고서에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회원국은 실업자수가 3천5백만명에 이르며 개발도상국은 수백만명이라고 말했다.
ILO는 내년에 코펜하겐에서 열릴 사회복지에 관한 세계정상회의에 제출하기 위해 작성한 연구보고서에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회원국은 실업자수가 3천5백만명에 이르며 개발도상국은 수백만명이라고 말했다.
1994-08-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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