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원식기자】 현대강관노사는 23일 금년도 임금 및 단체협상을 완전 마무리지었다.
현대강관 노조(위원장 남상철)는 이날 회사측과 두번째로 마련한 ▲통상임금기준 7.8%인상 ▲무쟁의 격려금 60만원지급 등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59·4%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현대강관 노조(위원장 남상철)는 이날 회사측과 두번째로 마련한 ▲통상임금기준 7.8%인상 ▲무쟁의 격려금 60만원지급 등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59·4%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1994-08-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