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부른 택시 새치기/시비벌이던 20대,흉기에 가슴찔려

죽음 부른 택시 새치기/시비벌이던 20대,흉기에 가슴찔려

입력 1994-08-22 00:00
수정 1994-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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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경찰서는 21일 택시를 새치기해 타려던 20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김지훈씨(21·송파구 잠실본동)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이날 상오 1시10분쯤 술에 취해 송파구 잠실본동 S은행 앞길에서 택시를 잡던중 정우진씨(20·재수생·서울 은평구 진관동)등 4명이 뒤늦게 택시를 새치기해 잡으려하자 시비를 벌이다 50여m 떨어진 포장마차집으로 뛰어가 흉기를 가지고 온뒤 정씨의 가슴을 한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4-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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