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노벨문학상 수상/영 카네티 별세

81년 노벨문학상 수상/영 카네티 별세

입력 1994-08-19 00:00
수정 1994-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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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AFP 연합】 지난 81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불가리아 태생의 영국작가 엘리아스 카네티가 지난 14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취리히당국이 18일 밝혔다.

스페인계 유태인 출신으로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지난 39년 런던으로 이주한 카네티는 정신분석학·마르크스주의·구조주의등 다방면에 관심을 보여,창작활동을 벌여왔으며 지난 88년이후 취리히에 정착했다.

1994-08-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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