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교수 8명 철야농성에 돌입/폐강조치 항의 입력 1994-08-18 00:00 수정 1994-08-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4/08/18/19940818023008 URL 복사 댓글 0 【진주=강원식기자】 이적성 시비로 논란을 빚고 있는 경상대 교양과목교재인 「한국사회의 이해」의 공동저자인 이 대학 교수 8명은 17일 학교측의 폐강조치에 항의,무기한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1994-08-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