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자위대는 빠르면 다음달 초순 유엔평화유지활동에 참여키 위해 아프리카 르완다의 인접국들에 병력을 파견할 가능성이 크다고 일본 정부의 한 고위소식통이 16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총리가 이끄는 연립정부의 사회당이 자위대원의 아프리카 내전지역파견에 반대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총리가 이끄는 연립정부의 사회당이 자위대원의 아프리카 내전지역파견에 반대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1994-08-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