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 있는 어린이의 목소리가 어머니에게 전달돼 아이의 상태와 위치를 알 수 있는 「미아경보기」가 시판된다.센서를 허리띠처럼 채워주면 아이의 목소리가 어머니의 휴대용모니터에 전달된다.거리가 멀어지면 경보음이 울린다.기능이 발휘되는 거리는 조건에 따라 20m(콘크리트건물안)∼70m(개방지역)이다.엘라인 서비스.5만9천원.(032)6648635.
1994-08-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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