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바스티유 오페라극장의 음악감독직에서 전격해임된 정명훈씨(42)는 13일 『극장측의 부당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휴가차 이탈리아에 머무르고 있는 정씨는 서울에 있는 형 명근씨(52)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자문 변호사에게 의뢰해 곧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가차 이탈리아에 머무르고 있는 정씨는 서울에 있는 형 명근씨(52)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자문 변호사에게 의뢰해 곧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8-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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