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관과 민간기업이 힘을 합쳐 산업기술을 발전시키고 국제경쟁력을 강화 해 나가야 한다는 공동인식아래 관민협조체제의 포상제도가 국내 처음으로 마련됐다.
공업진흥청은 12일 산업기술발전과 국제경쟁력강화에 공헌한 공업진흥청 직원 및 산하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매년 청민문화재단에서 제정한 「청민기술상」을 수여하기로 청민문화재단측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공업진흥청은 12일 산업기술발전과 국제경쟁력강화에 공헌한 공업진흥청 직원 및 산하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매년 청민문화재단에서 제정한 「청민기술상」을 수여하기로 청민문화재단측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1994-08-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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