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실시 1년맞아 유공자 치하
김영삼대통령은 11일 금융실명제 실시 1주년을 맞아 정재석경제부총리등 관련부처 공직자와 민간유공자등 30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나눴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금융실명제는 종합과세등 넘어야 할 산도 있지만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이의 정착을 위한 국민의 협조를 당부했다.<관련기사 4·5면>
김대통령은 올해 우리경제는 8%성장에 물가6%억제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경제에 자신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우리의 중요한 현안중의 하나가 남북문제이나 남북간의 체제경쟁은 끝이 났다』면서 『나자신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고 국민여러분도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고 강조했다.
김영삼대통령은 11일 금융실명제 실시 1주년을 맞아 정재석경제부총리등 관련부처 공직자와 민간유공자등 30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나눴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금융실명제는 종합과세등 넘어야 할 산도 있지만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이의 정착을 위한 국민의 협조를 당부했다.<관련기사 4·5면>
김대통령은 올해 우리경제는 8%성장에 물가6%억제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경제에 자신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우리의 중요한 현안중의 하나가 남북문제이나 남북간의 체제경쟁은 끝이 났다』면서 『나자신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고 국민여러분도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고 강조했다.
1994-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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