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북한은 최근 한반도를 휩쓴 태풍 「브렌던」호의 영향으로 도처에서 막대한 재산 손실을 입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이 10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은 평양의 독립적인 소식통들을 인용,상당한 규모의 농경지가 침수됐으며 특히 지난주에는 평양∼신의주간 철도와 자동차도로가 사실상 두절됐다고 전했다.
북한당국은 그러나 농촌 주거와 농업시설들이 파괴됐음에도 불구하고 인명손실에 대해서는 아무런 공개를 하지않고 있다.
이 통신은 평양의 독립적인 소식통들을 인용,상당한 규모의 농경지가 침수됐으며 특히 지난주에는 평양∼신의주간 철도와 자동차도로가 사실상 두절됐다고 전했다.
북한당국은 그러나 농촌 주거와 농업시설들이 파괴됐음에도 불구하고 인명손실에 대해서는 아무런 공개를 하지않고 있다.
1994-08-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