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프랭스 AP 연합】 미국주도 다국적군의 침공에 대비해 급조된 아이티민병대가 침공저지가 아니라 내국인 학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9일 망명중인 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 전대통령의 주요지지자인 에반스 파울씨는 이날 AP통신과 회견했다.
1994-08-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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