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체역학 응용형설계… 가속땐 크게 거져/4.5ℓ연비 백50㎞
【오크리지(미테네시주) DPA 연합】 미국테네시주 오크리지에 있는 국립자동차연구소의 카스텐 할랜드연구원이 최근 「혁명적인 자동차 엔진」으로 불리는 자기체역학 액체형 엔진(LM엔진)을 설계해 미국내외의 자동차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LM엔진은 기존 자동차엔진에 비해 제작및 작동시 비용이 크게 절감되고 가속의 필요에 따라 자유자재로 엔진의 크기를 바꿀 수 있다.이 엔진이 실용화 되면 연비가 1갤런(4.5ℓ)당 80∼90마일(1백30∼1백50㎞)로 아주 뛰어나며 주행거리 또한 적어도 50만 마일(80만4천6백72㎞) 정도로서 명실상부한 자동차 산업의 혁명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할랜드 연구원은 이 엔진의 개발로 연소실용적을 0.06ℓ까지 줄일수 있으며 또 필요하면 1초내에 최대 10ℓ까지 확장할 수도 있다고 9일 발표했다.
이같은 미니엔진을 장착할 경우 지속적인 경제속도 운행이 가능하며 보다 엔진으로 경량 승용차를 7초내에 시속 96㎞의 속도를 낼수 있도록 만들수 있다.
오크리지국립자동차연구소는 최근 LM엔진의 실용 특허를 제출한것으로 알려졌다.
【오크리지(미테네시주) DPA 연합】 미국테네시주 오크리지에 있는 국립자동차연구소의 카스텐 할랜드연구원이 최근 「혁명적인 자동차 엔진」으로 불리는 자기체역학 액체형 엔진(LM엔진)을 설계해 미국내외의 자동차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LM엔진은 기존 자동차엔진에 비해 제작및 작동시 비용이 크게 절감되고 가속의 필요에 따라 자유자재로 엔진의 크기를 바꿀 수 있다.이 엔진이 실용화 되면 연비가 1갤런(4.5ℓ)당 80∼90마일(1백30∼1백50㎞)로 아주 뛰어나며 주행거리 또한 적어도 50만 마일(80만4천6백72㎞) 정도로서 명실상부한 자동차 산업의 혁명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할랜드 연구원은 이 엔진의 개발로 연소실용적을 0.06ℓ까지 줄일수 있으며 또 필요하면 1초내에 최대 10ℓ까지 확장할 수도 있다고 9일 발표했다.
이같은 미니엔진을 장착할 경우 지속적인 경제속도 운행이 가능하며 보다 엔진으로 경량 승용차를 7초내에 시속 96㎞의 속도를 낼수 있도록 만들수 있다.
오크리지국립자동차연구소는 최근 LM엔진의 실용 특허를 제출한것으로 알려졌다.
1994-08-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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