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 연합】 아르헨티아 법원은 지난 6월18일 1백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유태인회관 폭탄테러사건에 이란 외교관이 관련됐다는 증거를 입수했다고 법원소식통이 8일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 보안관계자들의 도움을 받아 이 폭탄테러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후안 호세 갈레아노판사는 이러한 주장과 관련,아르헨티나 대법원에 제시할 충분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 보안관계자들의 도움을 받아 이 폭탄테러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후안 호세 갈레아노판사는 이러한 주장과 관련,아르헨티나 대법원에 제시할 충분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1994-08-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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