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의 대북 창구역할을 하게 될 중소기업 남북경제교류협의회(가칭)가 중소기업계와 무역업계,학계,언론계 등 각계 인사들로 이달 중 구성된다.
8일 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이 협의회는 대북경협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남북교역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관계당국에 대해서는 경협에 임하는 중소기업들의 입장을 전달하는 통로 구실을 하게 된다.
8일 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이 협의회는 대북경협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남북교역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관계당국에 대해서는 경협에 임하는 중소기업들의 입장을 전달하는 통로 구실을 하게 된다.
1994-08-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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