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직무대행 석치순)는 4일 공사측이 최근 협상재개를 요청해옴에 따라 오는 15일 이전에 재파업에 돌입하겠다는 기존의 방침을 당분간 보류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본사를 방문,공사측 노무 실무자들과 만나 앞으로의 협상대상과 일정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본사를 방문,공사측 노무 실무자들과 만나 앞으로의 협상대상과 일정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1994-08-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