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뉴욕의 한 연방배심은 1일 일본 닌텐도의 미국 자회사인 미닌텐도가 비디오게임 등장인물들의 동작과 상호작용을 조작하는 신발명장치의 특허권을 침해한데 대해 이미 파산한 특허권자인 앨펙스 컴퓨터사에 2억8백만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평결했다.
맨해턴구 배심은 이 평결에서 미닌텐도가 앨펙스 컴퓨터사 보유 특허권을 계획적으로 침해했다고 밝혔으나 모회사인 일본의 닌텐도는 이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맨해턴구 배심은 이 평결에서 미닌텐도가 앨펙스 컴퓨터사 보유 특허권을 계획적으로 침해했다고 밝혔으나 모회사인 일본의 닌텐도는 이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4-08-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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