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북한은 김정일 치하에서도 핵동결 약속을 계속 지킬 것임을 북한 관리들이 밝혔다고 미CNNTV가 1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CNN의 마이크 치노이 북경지국장은 평양에서 생방송으로 이같이 전하면서 북측이 미국과 계속 대화하길 희망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김정일의 대내 정책이 『핵문제 만큼은 분명해 보이지 않으나 느린 속도로 신중하게 단계적인 개방이 추진될 것으로 분석된다』고 지적했다.
CNN 보도는 위성 사정 때문인듯 도중에 사전 예고없이 끊어졌다.
CNN의 마이크 치노이 북경지국장은 평양에서 생방송으로 이같이 전하면서 북측이 미국과 계속 대화하길 희망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김정일의 대내 정책이 『핵문제 만큼은 분명해 보이지 않으나 느린 속도로 신중하게 단계적인 개방이 추진될 것으로 분석된다』고 지적했다.
CNN 보도는 위성 사정 때문인듯 도중에 사전 예고없이 끊어졌다.
1994-08-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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