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 AFP 연합】 26일 오후 런던중심가의 이스라엘대사관에서 회교강경세력의 소행으로 보이는 차량폭탄 폭발사고가 발생한지 8시간만에 인근의 한 유태인단체 입주건물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5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차량폭탄 폭발사고는 27일 새벽 0시46분쯤(한국시간 오전 8시47분) 이스라엘대사관에서 북쪽으로 13㎞가량 떨어진 발포어빌딩에서 발생했는데 목격자들은 3층짜리인 이 건물과 인근 건물의 유리창들이 대부분 박살났으며 행인들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전했다.
이 차량폭탄 폭발사고는 27일 새벽 0시46분쯤(한국시간 오전 8시47분) 이스라엘대사관에서 북쪽으로 13㎞가량 떨어진 발포어빌딩에서 발생했는데 목격자들은 3층짜리인 이 건물과 인근 건물의 유리창들이 대부분 박살났으며 행인들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전했다.
1994-07-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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