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국민의 70% 가량은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헌법개정에 관해서는 53.5%가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일본의 도쿄신문이 내년도의 2차대전 종결 50주년을 맞아실시한 「전후 50년 독자 앙케이트」 조사결과에서 나타났다.
또 일본의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에 대해서는 62.1%가 찬성한다고 대답했으며 그 이유로는 「유엔의 의사결정에 일본의 주장을 반영시키기 위해」가 41.5%로 가장 많았다.
이같은 사실은 일본의 도쿄신문이 내년도의 2차대전 종결 50주년을 맞아실시한 「전후 50년 독자 앙케이트」 조사결과에서 나타났다.
또 일본의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에 대해서는 62.1%가 찬성한다고 대답했으며 그 이유로는 「유엔의 의사결정에 일본의 주장을 반영시키기 위해」가 41.5%로 가장 많았다.
1994-07-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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