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티 AP 연합】 과테말라 경찰은 22일 지난 80년대 내전중 학살된 것이 분명한 여성과 어린이가 포함된 유해 약 1천구를 발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굴된 것은 과테말라 정부군과 좌파 게릴라들간의 34년동안에 걸친 내전중에 발생한 희생자들의 집단매장지로 최근의 발굴과정에서 최대 규모다.
이번에 발굴된 것은 과테말라 정부군과 좌파 게릴라들간의 34년동안에 걸친 내전중에 발생한 희생자들의 집단매장지로 최근의 발굴과정에서 최대 규모다.
1994-07-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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