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특약】 변호사출신의 온건파인 토니 블레어씨(41)가 경쟁자인 마거릿 베케트와 존 프레스코트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지난 5월 심장마비로 사망한 존 스미스의 뒤를 이어 영국 노동당 당수로 선출됐다.
1994-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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