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9일 공직분위기의 쇄신을 위해 「올해의 공무원」과 최우수부서를 선발,포상하기로 했다고 총무처가 발표했다.
올해의 공무원은 중앙행정기관과 법원등 헌법기관,시·도등에서 가장 우수한 공무원 1명씩 모두 66명을 선발해 훈장과 함께 부부동반 해외여행,인사우대혜택등을 줄 계획이다.
올해의 최우수부서는 국가경쟁력강화,생활개혁등 정부주요시책의 추진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각 기관의 과단위부서 56개와 지·파출소,읍·면·동,우체국,역,등대등 33개 일선기관등 모두 89개 부서를 선발,단체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방침이다.
올해의 공무원은 중앙행정기관과 법원등 헌법기관,시·도등에서 가장 우수한 공무원 1명씩 모두 66명을 선발해 훈장과 함께 부부동반 해외여행,인사우대혜택등을 줄 계획이다.
올해의 최우수부서는 국가경쟁력강화,생활개혁등 정부주요시책의 추진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각 기관의 과단위부서 56개와 지·파출소,읍·면·동,우체국,역,등대등 33개 일선기관등 모두 89개 부서를 선발,단체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방침이다.
1994-07-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