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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9일 공직분위기의 쇄신을 위해 「올해의 공무원」과 최우수부서를 선발,포상하기로 했다고 총무처가 발표했다.올해의 공무원은 중앙행정기관과 법원등 헌법기관,시·도등에서 가장 우수한 공무원 1명씩 모두 66명을 선발해 훈장과 함께 부부동반 해외여행,인사우대혜택등을 줄 계획이다.
올해의 최우수부서는 국가경쟁력강화,생활개혁등 정부주요시책의 추진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각 기관의 과단위부서 56개와 지·파출소,읍·면·동,우체국,역,등대등 33개 일선기관등 모두 89개 부서를 선발,단체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방침이다.
1994-07-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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