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상공자원부는 17일 발전소를 지을 땅을 확보하기 위해 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규모를 현행 전기 판매액의 0.5%에서 1%(4백억∼5백억원)로 늘릴 방침이다.지역문화 시설과 관광단지 조성,용수문제 해결 등 숙원사업을 해결해 주고 영농·영어 기술 지도사업도 해 주기로 했다.한전 직원을 채용할 때 지역 주민을 우대하고 전기요금 감면책과 자녀에게 장학금을 주는 방안도 마련 중이다.<권혁찬기자>
상공자원부는 17일 발전소를 지을 땅을 확보하기 위해 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규모를 현행 전기 판매액의 0.5%에서 1%(4백억∼5백억원)로 늘릴 방침이다.지역문화 시설과 관광단지 조성,용수문제 해결 등 숙원사업을 해결해 주고 영농·영어 기술 지도사업도 해 주기로 했다.한전 직원을 채용할 때 지역 주민을 우대하고 전기요금 감면책과 자녀에게 장학금을 주는 방안도 마련 중이다.<권혁찬기자>
1994-07-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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