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지역이나 직장단위로 그 구성원들이 자금을 서로 조성해 이용하는 신용협동조합 51개의 설립을 인가했다.
16일 재무부에 따르면 새로 설립되는 신협은 지역단위가 27개,단체 17개,직장 7개 등이고 지역별로는 대구 7개,충북과 경북 각 6개,전남과 경남 각 5개,광주와 충남·전북 각 4개,부산 3개,서울과 인천·강원 각 2개,대전과 경기 각 1개 등이다.
이에 따라 신협의 수는 1천6백30개로 늘어났다.신협의 신규설립을 허용한 것은 작년의 실명제이후 우려되는 영세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염주영기자>
16일 재무부에 따르면 새로 설립되는 신협은 지역단위가 27개,단체 17개,직장 7개 등이고 지역별로는 대구 7개,충북과 경북 각 6개,전남과 경남 각 5개,광주와 충남·전북 각 4개,부산 3개,서울과 인천·강원 각 2개,대전과 경기 각 1개 등이다.
이에 따라 신협의 수는 1천6백30개로 늘어났다.신협의 신규설립을 허용한 것은 작년의 실명제이후 우려되는 영세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염주영기자>
1994-07-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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