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올해 부처및 중앙·지방 사이의 인사교류를 신청한 2천5백40명의 공무원 가운데 4백75명을 교류대상으로 확정,그 명단을 16일자로 각 부처에 통보했다.
이번 인사교류의 특징은 예년과 달리 지방자치단체나 지방교육기관에 근무하기를 희망하는 중앙부처 공무원이 크게 증가한 점이다.또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경제기획원·상공자원부 등 경제부처에서 전출을 희망하는 공무원들이 두드러지게 늘어난 반면 퇴직후 자격증이 부여되는 국세청·특허청 등에서 전출하려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줄었다.<이목희기자>
이번 인사교류의 특징은 예년과 달리 지방자치단체나 지방교육기관에 근무하기를 희망하는 중앙부처 공무원이 크게 증가한 점이다.또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경제기획원·상공자원부 등 경제부처에서 전출을 희망하는 공무원들이 두드러지게 늘어난 반면 퇴직후 자격증이 부여되는 국세청·특허청 등에서 전출하려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줄었다.<이목희기자>
1994-07-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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