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부장검사)는 11일 민주당 김상현의원이 전대호원양 대표 김문찬씨(43)로부터 1억1천만원을 받은 사건과 관련,김문찬씨를 소환해 돈을 건네준 경위및 돈의 성격에 대해 집중 조사했다.
검찰은 또 김씨를 상대로 범양상선 전회장 박승주씨의 경영권 유지등을 위해 관계 기관및 정치권에 로비자금을 사용했는지 여부도 캐물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김의원에게 돈을 전달한 김의원의 전비서관 최병륜씨(35·P교역 대표)를 12일중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김씨를 상대로 범양상선 전회장 박승주씨의 경영권 유지등을 위해 관계 기관및 정치권에 로비자금을 사용했는지 여부도 캐물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김의원에게 돈을 전달한 김의원의 전비서관 최병륜씨(35·P교역 대표)를 12일중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1994-07-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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