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이돈희·김형선·지창권·신성택·이용훈·이임수대법관등 6명의 신임대법관들에게 임명장을 주었다.
김대통령은 임명장수여가 끝난 뒤 『미국에서는 국빈만찬 때 퍼스트레이디 옆에 대법관을 동석시킬만큼 대법관을 극진히 예우한다』고 소개하고는 『대법관이 이처럼 많이 바뀐 것은 흔하지 않은 일로 사법부의 개혁과 변화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임명장수여가 끝난 뒤 『미국에서는 국빈만찬 때 퍼스트레이디 옆에 대법관을 동석시킬만큼 대법관을 극진히 예우한다』고 소개하고는 『대법관이 이처럼 많이 바뀐 것은 흔하지 않은 일로 사법부의 개혁과 변화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영만기자>
1994-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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