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인 7일에도 중부지방은 흐리고 많은 비가 내렸으나 남부는 합천지방 최고기온이 35·5도까지 올라가는등 1주일째 장마속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이날 최고기온은 ▲포항 35.4도 ▲밀양 35도 ▲마산 34.9도 ▲영천·영덕 34.6도 등이다.
이에 따라 포항의 불쾌지수가 84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대구 83 ▲광주 82 ▲대전·울산 81 등 대부분 지역이 80을 넘었다.
◎전력수요 또 최고치
계속되는 무더위로 최대 전력수요가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전은 7일 하오 3시 최대 전력수요가 2천4백96만5천㎾로 종전 최고치(6일,2천4백91만6천㎾)를 다시 넘었다고 밝혔다.이날 전력예비율은 전날보다 0.5%포인트 떨어진 7%였다.
이날 최고기온은 ▲포항 35.4도 ▲밀양 35도 ▲마산 34.9도 ▲영천·영덕 34.6도 등이다.
이에 따라 포항의 불쾌지수가 84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대구 83 ▲광주 82 ▲대전·울산 81 등 대부분 지역이 80을 넘었다.
◎전력수요 또 최고치
계속되는 무더위로 최대 전력수요가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전은 7일 하오 3시 최대 전력수요가 2천4백96만5천㎾로 종전 최고치(6일,2천4백91만6천㎾)를 다시 넘었다고 밝혔다.이날 전력예비율은 전날보다 0.5%포인트 떨어진 7%였다.
1994-07-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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