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숙제/곤충·식물채집 폐지/환경처 요청

방학숙제/곤충·식물채집 폐지/환경처 요청

입력 1994-07-05 00:00
수정 1994-07-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환경처와 한국교총은 4일 초·중·고교의 올 여름방학을 「환경방학」으로 정하고 학교·학생및 학부모들과 함께 적극적인 환경보호실천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환경처등은 이 기간중 가정·행락지 등에서 쓰레기를 줄이거나 되가져오는 등 쓰레기 감량화를 생활화하고 쓰레기 분리수거및 재활용품 모으기를 실천하도록 하는 한편 전국 7천5백여개 국민학교에 환경처 산하 한국자원재생공사에서 재생용지로 만든 환경방학 일기장을 배포,환경인식을 심어주기로 했다.

한편 환경처는 지난해 2월부터 각 시·도 교육청별로 자율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곤충·식물채집 폐지가 올 여름방학에서도 실시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임태순기자>

1994-07-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