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종합상사 가운데 매출 1위인 이토추(이등충)상사가 금명간 한국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인가 신청서를 재무부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수입업은 오는 97년에 개방하게 돼 있어 이토추 한국법인은 당분간 수출업만 하게 된다.이토추상사의 한국 진출은 미쓰이(산정)물산,미쓰비시상사에 이어 일본 종합상사로는 세번째이다.
1994-07-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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