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조덕현기자】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부분파업을 벌였던 기아자동차노조는 토요일인 2일 광명·아산공장 전생산 라인에서 정상조업했다.
노조원들은 이날 상오 8시30분에 정상출근해 하오 3시30분까지 조업에 참여했다.
한편 기아자동차 노사는 단체협상을 조속히 매듭짓기 위해 다음주초에 15차 교섭을 벌이기로 했다.
노조원들은 이날 상오 8시30분에 정상출근해 하오 3시30분까지 조업에 참여했다.
한편 기아자동차 노사는 단체협상을 조속히 매듭짓기 위해 다음주초에 15차 교섭을 벌이기로 했다.
1994-07-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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