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지역에서 생활용수로 이용하는 간이급수시설의 65%가 수질이 오염돼 마시기에 부적합하다.
농어촌진흥공사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3월까지 제주를 뺀 전국 1백16개 군의 자연부락에 있는 1백67개 간이급수시설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65%인 1백8개가 오염돼 음용수로 부적합했다.검사항목 별로는 일반세균에 오염된 곳이 83개로 가장 많았고,대장균 61개,질산성질소 34개,암모니아성질소 3개,색도 및 탁도 불량 9개다.
시설 별로는 소형 관정 61개,계곡 및 하천수와 우물 각 20개,집수암거(샘물) 7개다.
농어촌진흥공사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3월까지 제주를 뺀 전국 1백16개 군의 자연부락에 있는 1백67개 간이급수시설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65%인 1백8개가 오염돼 음용수로 부적합했다.검사항목 별로는 일반세균에 오염된 곳이 83개로 가장 많았고,대장균 61개,질산성질소 34개,암모니아성질소 3개,색도 및 탁도 불량 9개다.
시설 별로는 소형 관정 61개,계곡 및 하천수와 우물 각 20개,집수암거(샘물) 7개다.
1994-07-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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