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영이 미국 LA지역에 대규모 주택단지를 건설,현지인들에게 분양한다.
건영은 지난달 30일 LA근교 오렌지카운티의 산타마가리타지역에서 모델하우스의 준공식을 가졌다.총 6천2백만달러를 투입,오는 96년말까지 중소형주택 4백3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연면적 40평남짓의 2층 단독주택으로 분양가는 1억∼1억6천만원선.
이 곳은 미국의 10대 주택개발계획단지중 하나로 단지내에서도 노른자위 땅으로 알려졌다.건영은 93년8월과 지난 4월 아리조나주와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소형주택 1백30가구를 분양했다.<백문일기자>
건영은 지난달 30일 LA근교 오렌지카운티의 산타마가리타지역에서 모델하우스의 준공식을 가졌다.총 6천2백만달러를 투입,오는 96년말까지 중소형주택 4백3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연면적 40평남짓의 2층 단독주택으로 분양가는 1억∼1억6천만원선.
이 곳은 미국의 10대 주택개발계획단지중 하나로 단지내에서도 노른자위 땅으로 알려졌다.건영은 93년8월과 지난 4월 아리조나주와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소형주택 1백30가구를 분양했다.<백문일기자>
1994-07-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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