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연합】 다음주 제네바에서 재개될 미북한고위급회담은 한반도비핵화를 위한 일괄타결협상의 길을 트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창 유엔유럽본부 주재 북한 부대표가 30일 말했다.
그러나 그는 한국과 일본을 지칭한듯 「동북아시아의 특정 세력들」이 자체 핵개발계획에 필요한 구실을 얻기 위해 한반도 위기의 해결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그는 한국과 일본을 지칭한듯 「동북아시아의 특정 세력들」이 자체 핵개발계획에 필요한 구실을 얻기 위해 한반도 위기의 해결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4-07-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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