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남북정상회담 실무절차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오는 7월1일 열릴 실무접촉 우리측 대표에 윤여준국무총리특보를 내정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수행원으로는 구본태통일원통일정책실장과 엄익순국무총리보좌관이 나설 것으로예상돼 있다.
수행원으로는 구본태통일원통일정책실장과 엄익순국무총리보좌관이 나설 것으로예상돼 있다.
1994-06-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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