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27일 상오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사무실에서 전날 이 건물에서 농성중이던 전기협 노동자들에 대한 공권력투입과 관련,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전기협의 중재요청을 받아들여 파업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던 KNCC사무실에 경찰을 투입한 것은 선교자유에 대한 침해』라며 정부측의 사과를 요구했다.
1994-06-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