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강원도 영월,평창과 경북 경주시의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오는 8월2일에 실시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의 문정수총장은 27일 『가급적 7월말에 보궐선거를 실시할 방침이었으나 조직책 인선과 지구당개편대회가 다소 지연됨에 따라 8월2일 보선을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히고 『야당에게도 이같은 방침을 통보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민자당의 문정수총장은 27일 『가급적 7월말에 보궐선거를 실시할 방침이었으나 조직책 인선과 지구당개편대회가 다소 지연됨에 따라 8월2일 보선을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히고 『야당에게도 이같은 방침을 통보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994-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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