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노조는 24일 하오 서울 명동성당에서 파업과 관련,기자회견을 갖고 『지하철공사와 서울시는 노조의 임금인상안등 요구조건을 즉각 수용하라』면서 이같은 요구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총파업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4-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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