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AFP 연합】 내년 대통령후보로 유력시 되던 미셀 로카르 프랑스사회당 제1서기가 19일 신임투표 패배후 지도자직을 사임했다.로카르 제1서기의 전격적인 사임으로 자크 들로르 현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내년 사회당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등장하게 됐다.
사회당 집행기구인 전국위원회는 이날 로카르 제1서기가 제출한 당재건안을 1백29대 88,기권 48로 부결시킴으로써 「신임」을 거부했다.
사회당 집행기구인 전국위원회는 이날 로카르 제1서기가 제출한 당재건안을 1백29대 88,기권 48로 부결시킴으로써 「신임」을 거부했다.
1994-06-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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