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0일 상무대공사대금의 정치자금 유입의혹과 관련한 신문광고문안을 확정,일간신문들에 광고를 내기로 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확정된 신문광고문안은 「군사시설인 상무대 비리진상을 국민에게 고발한다」는 제목아래 ▲상무대비리가 국민의 혈세인 국방비 2백27억원을 유용했으며 ▲민주당의 국정조사중단은 조사수단인 예금계좌추적등에 대한 정부·여당의 비협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확정된 신문광고문안은 「군사시설인 상무대 비리진상을 국민에게 고발한다」는 제목아래 ▲상무대비리가 국민의 혈세인 국방비 2백27억원을 유용했으며 ▲민주당의 국정조사중단은 조사수단인 예금계좌추적등에 대한 정부·여당의 비협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94-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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