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기자】 14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일반부 판소리명창부의 송순섭씨(56·광주 서구 구동)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송씨는 이날 적벽가 가운데 적벽대전에서 불지르는 대목을 열창,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부문별 장원은 다음과 같다.
▲판소리명창부=송순섭 ▲농악부=충남금산좌도농악 ▲기악부=이태백(33·서울 강서구 화곡4동) ▲무용부=여현주(43·여·경남 창원시 남산동) ▲민요부=김장순(37·여·서울 성동구 상왕십리) ▲판소리일반부=강점례(27·여·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가야금명창부=강영자(34·여·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시조부=이종녀(56·여·서울 강동구 천호3동) ▲궁도부=김종기(45·전북 순창군 남계리)
송씨는 이날 적벽가 가운데 적벽대전에서 불지르는 대목을 열창,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부문별 장원은 다음과 같다.
▲판소리명창부=송순섭 ▲농악부=충남금산좌도농악 ▲기악부=이태백(33·서울 강서구 화곡4동) ▲무용부=여현주(43·여·경남 창원시 남산동) ▲민요부=김장순(37·여·서울 성동구 상왕십리) ▲판소리일반부=강점례(27·여·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가야금명창부=강영자(34·여·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시조부=이종녀(56·여·서울 강동구 천호3동) ▲궁도부=김종기(45·전북 순창군 남계리)
1994-06-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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