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로이터 연합】 캐나다와 유럽 26개국은 14일 유황 배출을 감축함으로써 산성비를 억제하는 한편 기타 환경분야의 오염을 감축시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하는 유엔 주관하의 국제협약에 조인했다.
16명의 환경장관을 비롯한 이들 26개국 대표들은 이날 조인된 협약을 통해 오는 2005년까지 유해 유황 배출량을 87% 까지 대폭 감축키로 약속했는데 협약은 인체 건강과 야생생물,곡물수확,호수및 삼림을 위협하고 있는 산성비로부터의 유황의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반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16명의 환경장관을 비롯한 이들 26개국 대표들은 이날 조인된 협약을 통해 오는 2005년까지 유해 유황 배출량을 87% 까지 대폭 감축키로 약속했는데 협약은 인체 건강과 야생생물,곡물수확,호수및 삼림을 위협하고 있는 산성비로부터의 유황의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반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1994-06-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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